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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우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배우 이해인과 커플을 이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주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자 앞서 SBS ‘강심장’에서 밝힌 김주우 아나운서의 스펙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김주우 아나운서는 ‘강심장’에 출연해 서강대학교 경영학 학사 출신으로 아나운서가 되기 전 영어강사, 모델, 뮤지컬 배우 등으로 활약했으며 태권도 공인4단 유단자라는 화려한 스펙을 자랑해 한 차례 이목을 끈 바 있다.
특히 김주우 아나운서는 자신의 스펙을 공개하며 “영어 강사로 EBS ‘팝스 잉글리시’를 진행했다. 토익 990점 만점을 5회 받았다”고 덧붙여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아울러 김주우 아나운서는 뛰어난 노래실력까지 겸비, 그룹 Y2K의 멤버가 될 뻔했음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요즘에는 김주우 아나운서 정도 되야지 어디다가 명함을 내밀겠구나”, “정말 말그대로 팔방미인이다”, “김주우 아나운서의 선택을 받은 이해인은 정말 행운아다”, “진정한 아나테이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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