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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새 앨범 ‘슈퍼 히어로(Super Hero)’는 히트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가수 데뷔작이자 힙합듀오 마이티 마우스와의 조우로 기대를 얻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구성의 음악으로 200%의 중독성을 자랑하고 있다.
'트로트'와 '서던 힙합'이라는 정반대의 장르가 독특하게 교차되어있는 타이틀곡 '슈퍼 히어로(Super Hero)'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준비가 되어있고, 해낼 수 있다는 남자의 마음을 슈퍼히어로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새로운 구성과 함께 재미와 트렌디한 힙합 사운드의 진수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또한 음악과 더불어 공개된 '슈퍼 히어로(Super Hero)' 앨범 쟈켓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의 모습을 슈퍼히어로로 캐릭터화한 이번 앨범 재킷에서 신사동 호랭이는 타이거마스크로 변신해 마이티 마우스와 함께 자신들의 이니셜인 쓰여진 복장을 입고 슈퍼히어로다운 포스를 풍기며 음악 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슨 신세계!", "들을수록 중독된다", "트로트와 힙합의 조화가 새롭다", "음악계의 슈퍼히어로들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사동 호랭이와 마이티 마우스는 “뻔한 내용과 판에 박힌 진행의 사랑노래에 지쳤다면 ‘슈퍼 히어로’를 듣고 재미있어서 웃다가 음악적 탁월함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번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비치고 있다.
사진=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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