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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바다가 공개한 새 곡은 ‘나와 같이’라는 곡으로 ‘블루 다이아 반지보다 붉은 사과 한 입이 좋아’라는 흥미로운 가사로 시작한다.
경쾌한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유투브 기타 신동 정성하군과 데이빗 포스터와의 합동공연을 기획한 프로듀서인 J-Path가 작곡하고 바다가 직접 작사했다.
바다는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은 가격만으로는 따질 수 없는 개개인의 상황과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복합적인 가치라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 단순한 노래가 아닌, 특별한 가치를 이야기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꿈이 이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와 같이’는 얼마 전 바다가 입사한 SNS기업 굿바이셀리(http://goodbuyselly.com)의 대표이자 가수선배인 김태욱이 “반값 열품으로 과거의 공동구매를 답습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시장에 ‘진정한 소셜의 가치를 담은 소비의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음악을 통해 던져 보고 싶다”는 아이디어에 바다가 작사와 녹음을 자청해 제작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굿바이셀리는 현재 시험 서비스 단계에 있으며 10월 초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바다의 ‘나와 같이’는 KT 올레뮤직에서 처음 공개된다. 바다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나와 같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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