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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과 배우 엄태웅이 모델로 나선 이번 광고는 지난 광고의 잔잔함과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알프스 고봉에서 정통 알피니즘을 재현해 역동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실제로 광고 촬영을 위해 모델과 스텝들이 샤모니 트래킹을 감행해 보다 생생한 영상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또한 ‘걸어온 길은 최초의 기록이 되었고, 걸어갈 길은 최고의 기록이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밀레의 길!’ 이라는 카피를 통해 밀레가 추구하고 있는 역사성과 정통성을 전달했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1박 2일에서 보던 엄순딩의 눈빛이 달라졌다!”, “엄포스의 매력이 제대로 발산됐다”, “알프스 설산에서 고생하며 촬영한 것이 느껴진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브랜드 탄생 90주년을 맞아 밀레의 고향인 프랑스 샤모니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해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며 “엄홍길과 엄태웅의 조화를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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