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박은혜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16일 박은혜 소속사에 따르면 박은혜는 지난 8월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이란성 쌍둥이 아들을 출산, 한 번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현재 박은혜는 산후조리를 끝낸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은혜는 “오랜 기다림 끝에 쌍둥이 아들을 만나게 되니 마치 꿈만 같고, 기쁨도 두 배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아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많은 예비 맘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해드리며, 행복하고 항상 건강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사업가 김모 씨와 결혼한 뒤 그해 8월 한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박은혜는 쌍둥이 출산 이 후 몸조리를 취하며 추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시 한 번 연예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은혜는 지난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G마켓 '100원의 기적'에 참여, 사각지대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한 후 단아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분홍립스틱`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