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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의 트위터에는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정엽부로 또 한곡의 녹음 아슬하게 마치고 드디어 공항! 밤 꼴딱세고 힘들어도 스마일!!! 가자 빠리로!!‘라는 글이 올라와 출발 전까지도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푸른밤 생방송 이후 노래 녹음까지 진행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하는 바쁜 스케쥴을 엿볼 수 있다.
트윗에는 평소 소문난 패셔니스트답게 눈에 띄는 패션 센스를 과시한 정엽의 사진도 함께 올라와 화제다.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스카프와 카디건으로 파리지엥의 낭만을 몸에 둘렀으며, 깊게 파인 편안한 느낌의 흰색 라운드 티와 매칭 시키면서 자유롭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파리의 낭만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며 비행기에 몸을 실은 정엽. 파리 현지 올 로케로 촬영 될 그의 화보와 M/V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정엽은 오는 10월 3년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네 번째 단독 콘서트도 함께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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