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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 고로(Naomi & Goro)는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지난 첫 단독 콘서트에서 보여줬던 한국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 가을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결정했다. 지난 첫 단독 콘서트의 인기는 대단했다. 특히, 나오미가 직접 선곡, 편곡해 스윗소로우의 성진환과 루빈(Ruvin)이 함께 부른 한국가요들은 공연 종료 후 관객들의 요청으로 인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을 정도였다.
사실, 나오미 & 고로(Naomi & Goro)의 음악은 그들 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감성으로 이미 정일우 출연의 비타 500 TV 광고, 애니콜 MBC 9시 시보 등 국내 광고 음악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때문에 한국에서는 자칫 매니악한 장르로 여겨지던 보사노바를 보다 대중적으로 알리는데 큰 몫을 했다.
오는 9월에는 색소폰 연주자 키쿠치 나루요시와 함께한 나오미 & 고로(Naomi & Goro)의 새 앨범 [calendaula]가 발매되어, 이번 공연이 나오미 앤 고로(Naomi & Goro)의 신곡을 라이브로 만나는 첫 무대가 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뿐만 아니라 어쿠스틱 음악의 대표주자 원모어찬스, 보사노바 앨범으로 오랜만에 돌아온 이상순, 보사노바 보컬리스트 효기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나오미 & 고로(Naomi & Goro)의 두 번째 내한 공연을 빛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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