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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메트로시티(METROCITY) 2011 F/W 패션쇼 자선바자회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김여진, 김윤서, 유진, 황정음, 박수진, 황은수, 허태희, 김정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채러티 바자회와 패션쇼, 클럽파티로 구성되며 패션쇼에선 4가지 테마로 메스토시티의 퓨처리즘을 선보였다.
패션쇼 런웨이에서는 '댄싱 위드 더 스타' 김규리가 메인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며, 작년 2,200여명이 참석했던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쇼라는 히스토리에 걸맞게 이번 쇼에서는 국내에서는 패션업계 최초 3D 맵핑과 모델들의 환상적 워킹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파티 참가자 모두 행사 당일 곳곳에서 제공되는 이벤트(SWEET CLOUD, FREE DRINK, TATOO! SHOOTING STAR)를 체험하며 하루종일 메트로시티 브랜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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