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언더웨어 시장도 변화하여 이전의 정형화된 언더웨어 디자인에서 벗어나 운동시 거추장스러운 티셔츠를 대신 할 수 있는 디자인, 거기에 액티브한 활동 시에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편안한 기능성이 돋보이는 언더웨어들이 2011 F/W 시즌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기에 체형을 단점 할 수 있는 보정 기능 그리고 화려한 컬러감이나 아웃웨어와 잘 매치될 수 있는 디자인 등 다양하게 선보이는 2011 F/W 시즌 언더웨어에 주목하자.
•기능성을 강조한 피트니스 언더웨어
누가 뭐래도 바쁜 현대인들과 운동은 때어놓을 수 없다. 건강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 것 또한 필수 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액티브한 활동으로 작은 불편함에도 예민해 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편안한 피팅감은 물론 흡습속건(땀 흡수가 잘 되고 빠르게 건조)의 기능이 뛰어난 소재가 활용되어 운동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기능성 속옷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탑처럼 활용할 수 있는 브래지어가 출시되고 있어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한 운동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핫’트렌드, 란제리룩에 매치하는 트렌디 언더웨어
지난 시즌 패션계를 강타한 시스루 룩에서도 아웃 웨어보다 중요시 되었던 것이 바로 언더웨어의 선택이었다.
속살이 비치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컬러의 심플한 브래지어는 시스루 룩의 대표 이미지로 자리잡은 것처럼, 올 가을 레이스 소재의 원피스나 블라우스 속 살짝 살짝 엿보이는 속옷 스타일에 주목해야 한다.
이때, 패턴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것을 고르는 것을 기본으로 아웃 웨어와 컬러를 맞춰 활용할 수도 있고, 아웃 웨어와 대비되는 강렬한 컬러의 브래지어를 선택하여 개성 있는 란제리 룩을 완성하는 것도 좋다.

•언더웨어의 정석을 그대로! 클래식 디자인
가지런히 언더웨어가 정리된 서랍 속에 트렌디한 디자인의 언더웨어가 30% 차지 한다면 10%의 기능성을 제외하곤 나머지는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언더웨어 일 것이다.
소프트한 컬러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적인 클래식한 언더웨어는 이번 시즌도 어김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파스텔 컬러나 누트럴 컬러와 같이 아웃 웨어에 비치지 않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여 언제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언더웨어가 이번 시즌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이다.

MLB 언더웨어 마케팅실에서는 “속옷부터 신경 쓰는 이가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는 말이 있듯, 다가온 2011 F/W 시즌에는 주목 받는 언더웨어로 자신만의 당당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라고 전한다.
사진=MLB 언더웨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