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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JYJ(재중,유천,준수)가 종근당 대표 품목인 진통제 펜잘큐(www.penzalq.com) 광고 촬영을 극비리에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JYJ는 아이돌 가수 최초로 제약회사 광고 모델로 발탁, 지상파 광고에 3명이 함께 출연하기위해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광고 촬영하는 열의를 보였다.

19일 공개된 사진에는 펜잘큐를 들고 밝은 포즈를 취하는 JYJ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JYJ는 몸매가 부각되는 블랙 수트로 매력을 발산, 시크한 분위기를 제대로 소화해냈다는 평이다.
펜잘큐 브랜드 관계자는 "JYJ가 3명이 함께 즐겁게 촬영하고 의견을 피력할 정도로 높은 열의를 보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JYJ는 광고 컨셉트에 맞게 서로의 매력을 잘 조율하며, 노련하게 촬영을 진행 해 현장 관계자들은 "마치 한편의 로맨틱영화를 보는듯하다."며 아낌없이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방송에서는 3명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는데 펜잘큐 지상파 광고와 메이킹 사진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시청자들과 자주 접할 수 있게 됐다.
JYJ의 펜잘큐 광고는 10월 초 펜잘큐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penzalQ)과 지상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자료=핑크 스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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