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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초보, 연애는 막무가내인 광고 속 한효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여행 잡지 에디터에 합격해 첫 출근 하던 날, 버스 안에서 자축 셀카를 찍는 등 못 말리는 낙천주의자로 그려지고 있다.
그녀에게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줄 삼성 디지털 카메라 ‘미러팝’은 언제나 한효주가 가방 속에 넣고 다니는 잇 아이템이다.
‘미러팝’ 뿐 아니라, 그녀가 광고 속에서 ‘미러팝’을 넣고 다니는 가방 또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 가방은 ‘러브캣’의 카멜 레더 라인으로 광고 속 한효주가 ‘미러팝’을 넣고 다니는 잇 백은 가까운 러브캣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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