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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이 정도는 돼야 월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레인'이라고 적힌 티셔츠에 귀여운 리본 머리띠를 한 채 바닥에 앉아 있다. 비 주위를 미모의 여성들이 둘러싸 부채질을 해주고 있다. 비의 거만한 자세와 예쁜 여자들 속 긴 파마 머리의 남자가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정한 월드스타의 위엄' '삼천궁녀가 부럽지 않은 의자왕' '깜찍한 매력이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는 24~25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가수 비가 미녀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비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이 정도는 돼야 월드쥐'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비는 미녀들이 부채질을 해주는 가운데 머리에 빨간색 리본을 한 채 포즈를 취해 보였다.
네티즌들은 '역시 월드스타답다', '미녀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니 부럽다', '빨간색 리본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비상: 태양 가까이'를 통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비상: 태양 가까이'에는 비 외에도 신세경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 정석원 이종석 등이 출연하며, 국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공중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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