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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술탄(AU SULTAN)’ 라인은 롱샴의 오랜 역사를 환기시키는데, 롱샴의 초창기 시절, 파리 그랑 불르바드 (Grand Boulvards)에 위치했던 ‘오 술탄’이라는 담배 가게의 이름에서 탄생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송아지 가죽이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며, 남녀 누구나 어울리는 유니섹스 라인이다. 포멀한 수트 룩에는 토트백으로, 캐주얼한 룩에는 레드 컬러의 숄더 스트랩을 이용해 스타일의 포인트를 가미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가을, 롱샴(LONGCHAMP)의 ‘오 술탄(AU SULTAN)’백과 함께 빈티지 시크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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