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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거진 <韓스타일> 은 이번에 창간한 매거진이 아닌 2 년여의 제작의 시간을 가진 중견 한국 출판사의 한류 매거진 인 것 역시 특이한 점이다.
그 동안 일본 출판 시장의 정식 진출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던 <韓스타일> 매거진은 드디어 매거진 <韓스타일> 을 출판한지 만 2 년이 되던 9월 일본 전국 서점에서 정식 유통을 진행하게 되었다.
현재 일본에서는 한류 관련 매거진이 60여개 이상 출판이 되고 있으나 대 부분 한류가 집중되어 있는 동경이나 오사카 지역에서만의 출판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韓스타일> 의 경우 일본 전국 서점과 쯔따야/ TBS 온라인 숍/ 아마존 등과 같은 다양한 유통 마켓 그리고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도 배포가 되어 많은 한류 팬들에게 소개 되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의 아사히 신문은 이런 <韓스타일> 의 일본 형식의 유통은 한류 매거진 중 최초 라는 점에 착안하여 매거진 <韓스타일> 을 문화면에 집중 소개하며 제작에 대한 에피소드 역시 소개하였다.
또한 매거진 <韓스타일> 은 한류스타의 소식뿐만이 아닌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와 관광에 대한 소개를 함께 함으로써 기타 한류 매거진과는 차별화된 형태의 매거진으로 진정한 한류 매거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매거진 <韓스타일> 은 기존의 매거진 과는 다르게 매호 발매 할 때 마다 다양한 표지 모델을 선정하여 인쇄를 하고 있으며 이번 VOL-14호의 경우 권상우씨와 윤상현씨를 표지 모델로 선정하여 출판 하였다.
이 에 <韓스타일> 매거진 편집장 김진희씨는 일본 한류 팬들의 스타일에 맞게 매거진의 내용은 공통되지만 자신의 스타를 원하는 일본 한류 팬들의 구독자 성향을 고려하여 과감한 도전을 하게 되었으며 특이하게 매거진의 내용이 모두 같은 것을 공지 함에도 불구 하고 매거진을 모두 구매하는 고객 역시 있다고 말했다.
이 에 <韓스타일> 은 앞으로도 한류/ 문화/ 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출판물의 매거진을 지속적으로 기획, 제작하고 일본 뿐만이 아니라 2011년 말 중국 진출과 함께 2012년 초 유럽 역시 <韓스타일> 는 브랜드로 매거진 출판이 확정되어 제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각 나라의 대형 출판사와의 협력이지만 브랜드 <韓스타일> 과 모든 편집의 권한을 보장 받는 조건으로 진행하여 국내 매거진 최초로 국내 브랜드를 퍼블리싱하는 매거진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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