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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극장가에 단 하나의 사랑을 안겨줄 <오직 그대만>의 주연 소지섭과 한효주가 매거진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전직 복서 출신의 과묵하고 무뚝뚝한 청년 철민과 앞이 보이지 않지만 어떤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정화 역을 맡은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영화 속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W korea 화보는 생 텍쥐베리의 소설 『우연한 여행자』 중 “너무도 부끄러움을 타고 세련되지 못한 남자는 자신의 이러한 행동이 촌스러워 보이지나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속을 태웠을지도 모른다. 이런 남자의 바보스러운 태도에 여자는 망설였고, 그 망설임에 남자는 난생 처음 겪어보는 사랑병에 더욱 애간장을 태웠을 것이다.”라는 글귀에서 영감을 얻은 “교감”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소설 속 글귀처럼 서로에게 다가가고 싶어 망설이고 애태우는 두 남녀의 애틋하고 은밀한 마음이 고혹적이고 섹시한 자태로 표현되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지섭은 한층 깊어진 남성미를, 한효주는 기존에 볼 수 없던 매혹적인 여성미를 드러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것은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 공개된 예고를 통해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준 소∙주 커플의 색다른 모습을 담아낸 이번 화보 공개로 온라인은 다시 한번 <오직 그대만>으로 뜨겁게 달궈질 예정이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이는 소(지섭)♥(한효)주 커플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오직 그대만>을 통해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사진=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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