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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에세이>는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셀러브리티가 그들만의 레시피를 스스로의 경험과 스토리로 풀어내는 감각적인 ‘에세이 레시피’ 프로그램으로, 강성연은 ‘스파이시 레시피’를 컨셉으로 매콤한 요리를 선보여 왔다.
이러한 강성연의 <푸드에세이> 마지막 8회에서는 보다 더 뜻 깊고 특별하게 강성연의 10년 지기 팬들과 함께 하는 팬미팅이 이루어졌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게 된 강성연은 녹화 전 팬들을 위해 직접 서점 3군데를 돌아다니며 선물을 마련하고,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정성껏 요리를 만들기도 했다.
팬미팅에 참석한 팬들은 “직접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같이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무척 기쁘고 가슴이 뭉클했어요. 만들어주신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팬들을 사랑하는 성연씨의 마음 때문에 지금까지 온 몸에 파워가 넘치는 것 같아요. 정말 최고로 행복한 하루였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강성연은 “공백기가 길었는데,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꼭 제 마음을 전달해드리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 없이 표현했다.
이처럼 오랜만에 팬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강성연의 탁월한 요리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는 올’리브 <푸드에세이>는 오늘 20일(화) 오전 10시 30분,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성연은 <푸드에세이> 말고도 차인표와 함께 오는 22일(목)에 개막하는 제 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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