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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4세 때 연극 무대에 서면서 데뷔했다.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영어로 대사를 했다"며 "그때부터 반드시 무대에 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4세 때 배우를 안 시켜주면 죽는다고 아버지에게 떼를 썼다"며 "오빠의 깡통 필통으로 손가락을 눌렀더니 피가 났다. 결국 아버지가 무대에 서는 것을 허락하셨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복희는 자신의 히트곡 '여러분'을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BC‘놀러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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