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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새로운 문신이 공개됐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드래곤 새로운 문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담은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오른 팔을 걷어 올려 자신의 문신을 쳐다보고 있다. 그의 팔에 새겨진 문신 모양은 유명 작가 '키스해링'의 작품을 본뜬 것. 젊은 나이에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요절한 키스해링은 인종차별 반대와 반핵 운동, 동성애자 인권운동 등 사회문제를 작품 속에 담아 온 작가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트렌드세터”, “문신 심플하고 예쁘다”, “문신매니아인듯”, “이 정도 크기는 얼마정도 하는지 가격이 궁금해”, “판박이 붙인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17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에 출연, 김민희를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아 시선을 끌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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