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예린이 수준급의 이종격투기 실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예린은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10년 동안 소속사 문제로 부득이하게 활동하지 못했다"며 "가슴에 쌓인 울분을 풀 방법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이종격투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윤동식에게 직접 훈련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예린은 깜짝 출연한 윤동식 선수와 함께 수준급의 격투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예린은 이날 슈퍼주니어 이특과 붐에게 고난이도의 암바 기술을 선보였다. 이예린은 순식간에 이특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놀라운 기술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붐은 "나는 합기도 2단"이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빨개진 얼굴로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성시경, 김조한, 자우림(김윤아, 이선규), 카라(니콜, 강지영), 김혜선,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야래향’으로 컴백한 이예린이 이종격투기를 배운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이예린은 “가슴에 쌓인 울분을 풀 방법이 없어 이종격투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소속사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자 그 스트레스를 이종격투기를 통해 풀기 시작했다는 것.
이날 이예린은 “우울증이 심해져 정신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히며 운동을 하다보니 우울증도 싹사라지고 건강해져 좋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예린은 “수준급 격투기 실력은 모두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 윤동식에게 1년 간 직접 훈련을 받은 것”이라고 전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그녀는 개그맨 김영철은 대상으로 초크(목조르기) 실력을 선보였으며 이특과 붐에게 암바기술을 선보여 남자 출연진들을 깜짝 못하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김조한은 MBC ‘나는가수다’ 실수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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