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아이드소울로 데뷔한지 8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은 [Lyrics Within My Story]. 음악과 함께해 온 스스로의 삶을 뒤돌아보며 자신의 음악적 열정을 17트랙이라는 풍성한 리스트로 차곡차곡 담아내었다.
디지털 싱글이 일반화 되어 있는 음악씬에서 17개의 트랙이 담긴 앨범을 한 번에 발표하는 일은 근래 보기 드문 일.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성훈의 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풍부한 창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성훈의 음악성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프림팀의 이센스, 정인, 리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목소리를 더하고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다방면에서 참여한 17트랙 풍성한 음악 선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로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색적인 면들을 얼마나 많이 담았을지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