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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일(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뱀파이어 검사>(연출 김병수 제작 CMG초록별)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극. (12부작*50분물)
최근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서슬 퍼런 악역 ‘홍대주’ 역으로 인기 몰이 중인 이원종은, <뱀파이어 검사>에서는 정의로운 열혈 형사로 분해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며 명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 아니라, 이원종은 연정훈과 함께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극에 활력과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꼴통 형사’라는 캐릭터에 맞춰 특유의 개성넘치는 코믹한 표정 연기와 재치 넘치는 대사로 시청자들을 압도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귀뜸이다.
이원종은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이라는 소재와 스릴넘치는 스토리에 매료돼 흔쾌히 작품 출연을 수락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파격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2부작 <뱀파이어 검사>는 <별순검> 김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최종병기활>의 카메라팀, <바람의 파이터> <우아한 세계>의 이홍표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타제작진과 전문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총 제작비 30억이라는 케이블 드라마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파격적인 스토리, 초대형 스케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0월 2일(일) 밤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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