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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몇 가지 주요 아이템만으로 다양한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담백하고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돌아온 ‘가죽 재킷’
이맘때쯤이면 단골 손님처럼 등장하는 것이 바이커 재킷이 아직도 꾸준히 사랑 받는 이유는 어떤 옷과도 매치해도 훌륭한 룩을 완성해 주기 때문이다.
작년 바이커 재킷은 록 시크적인 면모가 부각되었다면 이번 시즌엔 보다 담백하고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돌아왔다.
색이 살짝 바랜 듯한 빈티지 컬러나 부드러운 실루엣 등으로 부담스러운 반항아 이미지를 빼고 여성스러운 바이커 자켓으로 재 탄생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커 재킷은 스트레치성 스키니 진이나 화려한 프린트의 원피스, 롱 스커트, 롱 니트, 올 블랙 컬러의 아이템들과 함께 코디하면 좀 더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사진제공: 셀렙샵 >
다양한 매력의 간절기 아우터 ‘야구 점퍼’
야구선수들이 날씨가 추울 때 경기복 위에 덧입기 위해 만들어진 야구점퍼는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즐겨 입는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야구점퍼를 몸에 딱 맞게 입고 미니스커트나 스키니진과 함께 코디해 입으면 귀엽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핏이 루즈한 롤업진에 야구점퍼를 매치하면 요즘 유행중인 보이프렌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야구점퍼를 입을 때는 스커트나 청바지 할 것 없이 스니커즈가 잘 어울리니 참고 할 것. 특히 비비드한 컬러나 애니멀 프린트 등의 화려한 스니커즈는 개성 강한 베이스볼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 사진제공: MLB >
가을은 ‘청바지’의 계절, 청바지 없이 패션을 논하지 마라!
청바지의 계절 가을. 트렌치코트부터 가죽재킷, 야구점퍼 등으로 스타일링을 하기 위해서는 청바지가 없이 패션이 만들어질 수 없다.
올 가을에도 역시 허리부터 발목까지 완벽하게 달라붙어 몸매를 강조하는 강력한 스트레치성 데님이 꾸준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더욱 가벼워진 중량과 소프트한 터치가 특징적이며, 오래 입어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듯한 빈티지 워싱과 함께 블랙, 그레이, 다크 블루 등의 컬러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본다.
너무 타이트하게 붙는 스키니진이 부담스럽다면 루즈한 핏의 데님의 끝을 말아 올려 롤업진으로 연출하거나 와이드 팬츠 등이 함께 유행할 전망이니 눈 여겨 보자.
< 사진제공: 락리바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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