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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로망, 백허그를 하고 있는 소지섭과 한효주의 눈부신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며 대한민국 솔로들의 가슴에 불을 지를 만큼 아름답다.
하지만 눈부신 햇살 아래 소지섭을 뒤에서 앉은 한효주의 해맑은 얼굴과 살짝 눈물이 고인 소지섭의 애달픈 눈빛이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서 출신으로 정화를 만나 처음 사랑을 알고 행복을 알게 된 철민(소지섭),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성격의 정화. 이제서야 단 하나의 인연을 만난 두 사람의 가장 행복한 순간, 대조되는 철민과 정화의 표정은 앞으로 이들의 사랑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직 그대만>은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스틸, 티저 포스터, 예고편 등 공개되는 컨텐츠마다 엄청난 클릭 수를 기록하는 <오직 그대만>의 아름다운 본 포스터 공개로 다시 한번 온라인이 뜨거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지섭, 한효주의 단 하나의 사랑 <오직 그대만>은 오는 10월, 아름답고 애틋한 사랑으로 대한민국을 적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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