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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나게 살거야 OST제작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배기성이 녹음을 마치고 나온 후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넣어서 한번만 다시 불러보겠다고 요청해 재 녹음을 하게 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다시 부른 노래가 훨씬 드라마 분위기와 잘 맞아 마지막 한번에 부른 곡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과 18일 이미 ‘폼 나게 살거야’ 드라마에서 공개된 배기성이 부른 ‘폼 나게 살거야’는 정통 락을 표방한 곡으로 거친 듯 하면서도 감정이 가득 담긴 배기성의 보이스와 멜로디가 어려운 환경을 딛고 폼 나게 살고자 발버둥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의 내용과도 잘 어울려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상승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폼나게 살거야 OST에 참여한 배기성은 “이 곡은 나에게도 활력이 될 노래임이 분명하다. 또한 자신이 부른 드라마 '피아노' OST ‘내 생애 봄날은 간다’ 이후 최고의 곡이다”라고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SBS 주말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 (극본 문영남 / 연출 홍창욱) 는 KBS2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수상한 삼형제’ SBS ‘조강지처 클럽’ 등 시청률 40%대를 넘나드는 ‘대박드라마’의 주역인 문영남의 집필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로 드라마에서는 쉽게 얘기되지 못했던 화두인 ‘존엄사’를 다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배기성의 ‘폼나게 살거야’ 음원은 오는 23일 온라인 공개 예정인 가운데, 배기성이 속한 그룹 '캔'이 지난 20일 공개한 세미트로트 '내 사랑 간장게장'이 포털사이트 상위권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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