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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덕기는 영화 ‘다크나이트’의 조커와 ‘비열한 거리’의 민호 캐릭터를 새롭게 재해석한 연기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기적의 오디션>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일찍이 점쳐져 왔다. 그러나 생방송 체제로 전환 후 기존에 보여 왔던 강렬한 캐릭터를 버리고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12살인 봉구 캐릭터를 연기한 생방송 1라운드와 고난도 비보잉 퍼포먼스에 도전한 2라운드에서 심시위원들로부터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 무리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주춤해 응원하던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 주 생방송에서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손덕기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화려한 부활을 노린다. 손덕기는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로 분해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손덕기는 “탈락과 합격을 떠나 이번 미션을 통해 ‘손덕기란 배우가 이런 매력이 있는 배우구나’라는 것을 심사위원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싶다. 모두가 깜짝 놀랄 수 있도록 훌륭한 무대를 만들어 보이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기적의 오디션> 관계자 역시 “지난 두 번의 생방송 미션이 손덕기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이었다면 이번 주 미션은 손덕기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해 더욱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박혜선, 손덕기, 이경규, 주민하, 주희중, 지현준, 최유라, 허성태까지 총 8인의 도전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될 <기적의 오디션> 생방송 3라운드는 오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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