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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돈과 권력에 짓밟힌 한 여자가 권력형 비리에 물든 남자들을 지배하며 복수해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
극중 정경순은 복수를 위한 남자의 ‘여제’가 되는 여주인공 장신영(서인화 역)의 든든하고 따뜻한 조력자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여사장으로 출연한다.
'노블 클럽' 이라는 고급 사교클럽의 사장인 그녀는 정재계를 좌지우지하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로비스트이기도 한 인물.
이에 정경순은 천하를 호령하는 당대 최고 카리스마 여장부이지만, 장신영에게는 따뜻한 힘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계획이다.
정경순이 합류한 E채널 드라마 <여제(女帝)>는 장신영, 강지섭, 전세홍, 최필립 등이 출연하며 10월 1일(토)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정경순은 영화 <섬집아기>(감독:방상연, 각본:이정선 제작:사과나무픽쳐스)를 통해 첫 스크린 주인공이 된 데 이어, 드라마 <여제>에 캐스팅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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