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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본방 시청률보다 재방 시청률이 높게 나왔던 ‘지고는 못살아’는 매 방송 전 포털 검색순위 1,2위를 차지하며 ‘보스를 지켜라’, ‘공주의 남자’에 비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지만 실제 시청률엔 그 온기가 반영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상황을 보였다.
그러나, 어제 11시로 편성되며, ‘지고는 못살아’를 본방사수하는 시청자들이 늘었고, 이는 한 번에 3.6%를 껑충 뛰어 넘을 만큼 뜨거운 반응으로 나타났다.
어제 9회에서는 형우(윤상현)의 아픈 과거와 그로 인한 형우의 트라우마가 그려져 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한, 은재(최지우 분)와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왜 나한테만 항상 이래’라며 힘들어하는 은재를 안으며 다독이는 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모르게 은재의 대사에 너무 이입해 눈물을 흘렸다.’, ‘둘이 서로 사랑하는데, 이혼만은 가지않길..’, ‘역시 폭풍공감드라마의 종결자, 지못살’ 등의 평을 남기며 오늘 방송(10회)이 더 기대된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공주의 남자’가 수목드라마 1위를 굳히는 상황 속에, ‘지고는 못살아’의 이대로의 상승기세면 하락세가 이어지는 ‘보스를 지켜라’를 단숨에 따라잡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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