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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살 엄청 빠진 김범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범은 긴 머리카락을 뒤로 질끈 묶은 채 흰색 브이넥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예전보다 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과 강한 인상에서 남성미가 느껴진다.
특히 김범의 옆에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정우성이 앉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김범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21일 강남고속터미널에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첫 촬영을 했다”며 “캐스팅 된 후로 다이어트를 해서 5kg 정도 체중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김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범 얼굴 진짜 말랐다. 김범 몸은 완전 남자가 됐네. 두근두근”, “김범 일본배우 같은 느낌도 좀 든다. 김범 촬영중인 것같은데 작품도 기대”, “김범 몸매 대박 가슴골이 그냥~ 누나 맘 설레서 잠 못자겠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2월 개국하는 jTBC 창사 특집극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에는 김범 외에도 정우성, 한지민, 나문희, 김형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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