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다비치가 꽃가루 때문에 방송사고를 당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나와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열창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애절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던 이해리는 무대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노래를 멈추고 말았다. 무대 효과를 내기 위해 뿌렸던 꽃가루가 너무 많이 내리는 바람에 입에 들어간 것.
이해리는 이 같은 실수는 빨리 대처해 곧바로 노래를 이어갔으나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멤버 강민경이 웃음이 터져 “풉”하고 웃고 만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꽃가루가 얼마나 날렸으면 입에 꽃가루가?” “강민경이 웃을 때 나도 웃어버렸다” “꽃가루가 입에 들어가 얼마나 황당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9월18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 송 1위를 차지하며 댄스 곡 사이에서 발라드의 저력을 입증한바 있다.
다비치의 이해리가 생방송 도중 갑작스런 방송사고에 당황하는 모습이 TV에 잡혔다.
22일 방송된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는 다비치가 출연해 3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를 열창했다.
이해리는 곡 후반부에 노래를 부르던 중 5초간 멈칫하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다. 이유는 입 안으로 꽃가루가 들어가 갑자기 들어갔기 때문. 이해리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이것을 안 강민경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준비없이 봤다가 빵 터졌다“, ”귀여운 방송사고다“, ”꽃가루 때문이었구나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과거 라디오 생방송 도중 일어난 방송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강민경은 “얼마 전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음원이 멈추는 사고가 있었는데 순간 당황해서 해리 언니와 내가 웃음이 터져버렸다”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당시 강민경은 “오잉?”이라며 귀엽게 놀라 화제가 됐으며 방송사고 당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강민경은 “프로답지 못해 죄송하다”며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배가 찢어지는 고통을 참으며 부를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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