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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투혼’시사회가 열려 감독 김상진 배우 김주혁, 김선아, 박철민이 참석했다.
이날 한 매체에서 김주혁에게 실제 야구실력에 대해서 묻자“초반보다 후반에 투구속도가 좀 나아지긴 했는데 중간에 어깨를 다쳐 많이는 못던졌다”며“한계투구수가 5개 밖에 안된다”고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철민은 “극중에선 161km 강속구 투수로 나오지만 실제 속도는 80km정도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혁은 왕년의 잘나가던 슈퍼스타 였지만 매일 사고 만치다가 고물투수가되 2군으로 추락한 윤도훈 역을 맡았다.
영화 '투혼'은 왕년에는 전국을 휘어잡던 슈퍼스타였지만 1년 365일 사고만 치고 다니다 지금은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철부지 윤도훈과 인내심으로 곁을 지키며 그가 일으킨 사건 사고를 감당해 온 뒷수습의 달인 오유란의 한판 승부를 유쾌하게 풀어낸 휴먼 코미디로 오는 10월 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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