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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H&M 압구정점 론칭 기념 파티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H&M 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하석진, 정석원, 코요테(신지 빽가), 이진욱, 기태영, 조윤희, 소이현, 윤지민, 고준희, 왕지혜, 천상지희(다나 선데이), 정일우, 주상욱, 윤은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압구정 신규 매장은 최신 트렌드와 패션을 강남의 패셔너블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여성·남성 및 영 컨셉으로 구성된다. 약 1,000 평방미터의 3개층으로 구성되며 특별히 디자인된 파사드와 인테리어로 유니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파사드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러비사 버핏의 일러스트가 윈도우를 장식하며, 3층 모두 여성 및 남성 컨셉이 동시에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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