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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민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편의점 알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편의점 알바생으로 변신한 민은 교복 위에 앞치마를 두르고 음료수의 바코드를 찍고 있다. 민의 편의생 알바생 사진은, 하지만 실제 모습이 아니라 조만간 개봉하는 영화 '카운트다운'의 한 장면이다.
민 편의점 알바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과 비슷하다", "너무 자연스럽다, 편의점 알바 해본 것 같다", "영화에 도전하는 민,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운트다운' 에서 전도연의 딸로 출연하는 민은 최근 전도연으로부터 타고난 연기능력을 갖췄다는 극찬을 받았다.
영화‘카운트다운’은 오는 29일 개봉한다.
사진=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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