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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은 23일 오전9시30분에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의 좋은 아침'에 자신의 어머니, 딸과 함께 출연해 3대 모녀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하얀의 어머니는 "2년 전 위암 수술을 받았다. 운이 좋게 초기에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하얀은 "당시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내가 실패할까바 어머니가 이야기를 하지 않으셨다. 나중에 막내이모가 얘기하시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 얘기를 듣고 편의점에서 닭가슴살을 먹으면서 울었다. 목표 체중까지 6kg를 남겨둔 상황이었는데 폭식의 유혹이 와 수분 조절에 실패할 뻔했다. 하지만 다음주에 다시 물을 마시지 않으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설명했다.
딸 정인양은 "그런데 할머니 수술 다음날 찾아갔더니 마스크팩을 하고 계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SBS ‘좋은 아침’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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