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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칼린, 1995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칼린은 당시 28세 나이지만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다.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와 금방이라도 레이저가 나올 법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특히 얼핏 이영애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는 1995년 뮤지컬 '명성황후' 음악 감독을 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가 보이는데 조금 기센 이영애?” “뱀파이어도 아니고 외모가 안 변했네” “뒤에 포스터가 1995년이라고 말해주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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