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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9월 20일 4년만의 새앨범 ‘Rebirth(리버스)’ 로 돌아온 R&B 그룹 소울스타(SoulstaR)의 앨범이 보컬리스트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가 자신의 SNS 서비스(미투데이)을 통해서 소울스타의 새앨범 ‘Rebirth(리버스)’을 들고 찍은 인증샷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팬들 사이에서 소울스타가 회자되고 있다. 소울스타는 새앨범 ‘Rebirth(리버스)’ 제작 준비 당시, 본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아이유의 첫번째 타이틀곡 “미아”의 작곡자인 ‘이종훈’의 소개로 알게되어 친분을 쌓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아이유는 소울스타가 새앨범 준비 당시 녹음실에 방문하기도 하고 녹음 현장을 함께하며 선배 소울스타를 응원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유와 더불어 폭발적인 소울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이정’과 소울스타-이승우의 친누나 ‘빅마마’ 이지영도 SNS 서비스(트위터)를 통해 소울스타”의 신곡 “바로 지금 당장”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4년만의 컴백을 적극 지지하기도 했다.
소울스타는 지난 2005년 ‘Soulstar’로 데뷔 이후, ‘Only One For Me’, ‘잊을래’, ‘지우개’, ‘비극’ 등을 통해 실력파 R&B 그룹으로 이름을 알린 뒤, 2007년 백지영과 함께한 ‘우리가 이별할 때’를 발매한 이후 4년만의 새 앨범
사진=IU(아이유)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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