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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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2개월간 5kg 감량 “날렵해진 턱선과 눈매 화제” 네티즌 “볼살 쏙 빠졌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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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정훈, 뱀파이어 변신 위해 피나는 감량 투혼!!

OCN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의 주인공 연정훈이 2개월 간 무려 5kg 가까이 몸무게를 줄이며 연기 투혼을 펼치고 있다.

연정훈은 OCN 오리지널 TV시리즈 <뱀파이어 검사>에서 죽은 자의 피로 생명을 이어가는 냉철한 뱀파이어 검사 ‘민태연’ 역을 맡아 기존의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냉철한 검사로 180도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연정훈은 2달여에 걸쳐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겸해가며 ‘뱀파이어’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감량 투혼을 펼쳤다고. 그 결과, 슬림한 수트가 돋보이는 날렵한 몸매와 날카로운 턱선 및 눈매를 만들어 내며 냉철한 ‘뱀파이어 검사’로 성공적인 변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를 접한 네티즌과 팬들은 “5kg 감량이라니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정말 볼살이 쏙 빠진 것 같다” “수트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에 반했다” “피에 굶주린 날카로운 뱀파이어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등 감량 투혼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한편, 국내 최초 12부작 뱀파이어 범죄수사극 <뱀파이어 검사>(연출 김병수 제작 CMG초록별)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별순검> 김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종병기활>의 카메라팀, <바람의 파이터> <우아한 세계>의 이홍표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타제작진과 전문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총 제작비 30억이라는 케이블 드라마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다이내믹한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0월 2일(일) 밤 11시 첫방송.  (12부작 * 50분물/ 15세 이상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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