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박규리가 라디오 진행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해외 활동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하차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규리는 곧 시작하는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의 일본 공연과 카라의 해외 앨범 활동 등 더욱 늘어난 해외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박규리는 MBC 표준FM '심심타파' DJ를 맡은 이후 1년 5개월 간 재치 있는 진행과 더블 MC인 신동과의 찰떡 호흡으로 심야 라디오 청취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규리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당분간 신동이 홀로 진행을 맡는다.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현재 ‘STEP’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 올킬 행진을 이어가며 카라 자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