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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신’은 매주 영화관으로 초대된 스타들의 아찔한 기억,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등을 의미하는 ‘나쁜 장면(bad scene)’을 뜻하는 말로 제목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이지만 지금의 스타를 있게 한 원동력인 스타의 ‘배드신’을 MC인 이미숙과 윤희석이 솔직 담백하게 풀어낼 예정. 여기에 스타의 사연이 담긴 ‘요리’까지 곁들여진 신개념의 토크쇼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희석은 "연기 외에 MC로는 첫 도전인 만큼 긴장감이 많이 앞선다. 부족한 면도 다소 있겠지만 이미숙 선배님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토크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첫 MC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최근 압구정 CGV ‘시네 드 쉐프’에서 진행된 ‘배드신’ 첫 촬영에서 윤희석은 첫 회 게스트인 장혁을 맞아 메인 MC 이미숙과 함께 편안한 진행 분위기를 선보이며 진행자로서의 첫 테잎을 성공적으로 끊었다.
‘배드신’ 관계자는 “최근 방영된 드라마나 토크쇼 등에서 스마트하면서도 유쾌한 이미지에 재치 있는 입담까지 두루 선보인 윤희석을 보고 기존 다른 진행자보다 색다른 느낌을 줄 것 같아 보였다. 아직 보여준 매력보다는 보여줄 것이 많은 배우이기 때문에 기존 토크쇼와는 차별화 된 우리 프로그램의 컨셉과도 잘 맞을 것 같다. 이미숙과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기 때문에 더 자연스러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윤희석 발탁 배경과 기대감을 밝혔다.
윤희석은 현재 상영되고 있는 가족 스포츠 영화 '챔프'에서 어수룩한 사기꾼 ‘인권’으로 분해 영화 속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지난 SBS '강심장'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윤희석의 숨겨둔 입담이 기대되는 올리브 TV ‘배드신’ 은 10월 8일 밤 11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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