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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 제의를 고사한 사실을 공개했다.
DJ DOC의 멤버 이하늘은 26일 오후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 `나가수`가 이야기꺼리로 오르자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높이는 좋은 장이다”고 17년차 가수로서 평가를 전했다. 이날 '놀러와'에는 '나가수-꼴찌의 역습 특집'으로 김연우, BMK, 김조한 JK김동욱이 출연했다.
이에 유재석이 “DJ DOC도 나가수 섭외가 들어왔다고 들었다”며 `나가수`의 섭외 사실을 넌지시 묻자 이하늘은 "창렬이가 예전 같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섭외를 받았지만 보컬인 김창렬 때문에(?) 출연 제의를 고사했다고.
DJ DOC는 지난 1994년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 `여름이야기`,`리멤버`,`DOC와 춤을`,`나 이런 사람이야` 등 숱한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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