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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윤원희는 미국 명문 대학교경제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투자회사 골드만삭스 일본지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미스코리아 뉴욕 진 출신다운 빼어난 미모로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도. 결혼 10년 차에 접어든 윤원희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환상적인 S라인의 8등신 몸매를 유지하며 일과 육아는 물론,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 등 ‘수퍼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신해철을 쏙 빼 닮은 첫째 딸 지유(6세)와 아들 동원(4세)과의 행복한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발도르프 교육법’으로 자유롭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특별한 육아법이 눈길을 끌 예정.
또 신해철의 외모는 물론 음악적 재능까지 그대로 물려받은 남매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차 안에서 락음악을 들으며 두 아이가 노래를 따라하는 모습에서 뛰어난 리듬감은 물론 락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것. 윤원희는 “동요는 유치원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차에서는 주로 락음악을 틀어주는 편인데, 남편도 아이들에게 락음악을 들려주길 원한다”고 전하며 각별한 내조를 드러냈다.
또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윤원희는 힘들었던 지난 날을 털어놓으며, 언제 또다시 아플지 모르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싶다며 긍정의 삶에 대한 소신을 전한다. 이외에도 존댓말과 양말 신겨주는 것은 기본인 윤원희의 마왕 신해철을 길들이는 노하우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수퍼맘 다이어리>는 1인 다역을 해나가는 대한민국 ‘수퍼맘’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리얼 스토리 프로그램. 배우 이승연, 정치인 추미애, 패션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등 각계각층 여성 스타들의 삶을 소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수퍼맘 다이어리’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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