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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윤소이가 복면 액션을 선보이며 투전판을 접수 했다.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에서 ‘天(천)주’(최민수 분)의 죽음 이후 세월의 흐름을 가진 ‘황진주’(윤소이 분)는 ‘백동수’(지창욱 분)가 전국을 돌며 무예를 수집하는 동안 ‘홍대주’(이원종 분)의 계획 아래 만들어진 투전판을 전전한다.
자신들이 운영하는 행상에 자금이 압박 받자, 가장 유용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 것.
허나, ‘황진기’(성지루 분)의 눈치를 살피느라 투전판에 복면을 한 채 나타난 황진주는 일취월장한 무술을 선보이며, 투전판의 고수로 맹위를 떨친다.
남자 못지 않은 시원한 액션을 펼친 윤소이는 “주위에서 액션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 실망 시키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다. 촬영을 하는 동안은 긴장을 해서 몰랐는데, 촬영 이후에 보니 온 몸이 멍투성이었다.”며 액션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네티즌 반응 또한, “역시 여자 배우 중 손에 꼽는 액션 배우답게, 멋진 액션이 일품이었다.”는 칭찬이 줄을 이었다.
한편, 선대 天(천)주를 뛰어넘은 ‘여운’ (유승호 분)은 흑사채를 장악한 뒤, 악의 근원으로 군림하던 흑사초롱을 해체 하기 위한 수순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홍대주의 역모를 눈치 채고 눈빛을 번뜩인다.
이날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17.1%로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월화극 1위를 수성하며 연장 방송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사진=아이엠컴퍼니[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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