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히트> 한재석 폭풍 수트 매력 발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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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고 변덕스러운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 사설 이종 격투기 현장에서 136억 판돈을 불리기 위한 화끈한 한판을 벌이는 코믹 통쾌극 <히트>(감독: 이성한 / 제공∙제작: ㈜부영엔터테인먼트 / 배급: NEW)속 바지역할을 맡고 있는 한재석이 스타일리쉬한 수트 간지를 뽐내 여성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0월 13일, 이종격투기라는 독특한 소재와 장르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코믹 통쾌극<히트>의 히어로인 위대한 설계자 바지역의 한재석이 뛰어난 수트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히트>속 그가 선보이고 있는 수트는 2종류! 첫번째는 몸에 딱 붙는 깔끔한 검정 정장에 엣지있는 검정넥타이 그리고 새하얀 셔츠로 덴디가이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설계판에 들어가기전 고객들과의 미팅에서 화려한 입담과 더불어 그들을 설계판에 들어오게하는 방법은 바로 그의 수트 매력이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스마트한 분위기로 제임스를 자신의 설계판에 끌어들인다. 두번째는 설계가 시작되면서부터 넥타이를 벗고 검정이 아닌 푸른빛이 감도는 수트에 푸른 셔츠를 입으면서 스마트한 매력과 더불어 터프하고 거친 느낌을 연출한다. 이때는 욕심 많고 변덕스러운 두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불법격투기를 설계할 때와 경기가 시작될 때 입는 옷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이 설계한 격투기 경기장의 리더이자 주인공인 역할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한재석은 스타일리쉬한 블루 수트로 설계판에서 136억 판돈을 키우는 결과뿐만 아니라 꽃미녀 파이터 선녀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게 된다.

2010년 개봉한 영화 <퀴즈왕>에서도 멋진 수트 하나만으로 많은 여성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번에는 마치 카멜레온처럼 한 영화에서 2가지 수트 매력을 선보여 10월 극장가,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스페어>, <바람> 이성한 감독의 3번째 작품으로 한재석, 송영창, 정성화, 박성웅, 이하늬, 윤택, 마르코 등 개성강한 배우들의 참여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히트>는 극중 한재석의 댄디하고 스마트한 매력적인 수트 핏으로 10월 13일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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