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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일(토) 밤 11시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의 최종 우승후보 ‘박슬기’의 외모가 뒤늦게 관심을 끌고 있다. 박슬기가 이 날 마지막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톱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와 너무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것.
짧은 커트 헤어스타일, 큰 눈과 오똑한 콧날과 몽톡한 콧망울, 갸름하고 날렵한 턱선까지 너무 닮은 외모가 마지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 환하게 웃을 때의 입가와 눈매, 다소 보이시한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비슷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심사위원들은 ‘알고 보면 변정수씨 잃어버린 동생이거나 그럴 수도 있다’며 그동안 낯익다고 느낀 이유를 알았다는 등 농담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촬영장에서 박슬기를 처음 만난 변정수 또한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인정했을 정도. 변정수는 모델을 시작했을 때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메이크업부터 포즈 등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특히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서 극과 극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며 꼼꼼하게 장단점을 지적하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팁들을 세세하게 알려 주기도. 유독 박슬기에게 유용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변정수의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닮았다고 편애한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오는 1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변정수는 특유의 유쾌통쾌한 입담으로 속시원한 심사평을 쏟아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뉴욕 등의 세계 무대에서 활동해 본 모델로서, 최근에도 배우와 모델로서 맹활약 중인만큼 다양하고 진솔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를 전하며 마지막 심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라 마지막에 변정수의 무한 애정 공세까지 받았던 박슬기와, 도전 초반부터 상위권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증명해 온 진정선 중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있게 지켜봐도 좋을 듯 하다.
<도전! 수퍼모델 KOREA 2>는 최고의 수퍼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 지망생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도전! 수퍼모델>(원제: Amer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지난 7월 9일 첫방송 이후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2034 여성시청층에서는 최고 2.986%까지, 가구 시청층에서도 2.01%까지 치솟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자이자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개성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 ‘하상백’이 도전자들의 현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시즌2에서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정구호’와 국내 톱 포토그래퍼 ‘조선희’가 새롭게 합류,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 편집장 ‘이혜주’와 함께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시즌2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모델 및 단독 화보촬영의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Ⅱ의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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