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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는 27일 MBC 표준 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 사람은 인증샷을 찍었다. 모두들 상체를 숙여 포즈를 취했는데 강민경은 큰 키 때문에 엉덩이를 뒤로 뺀 채 사진을 찍게 됐고, 이 과정에서 타이트한 옷을 입어 드러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별밤' 사진관 게시판에서도 세 사람의 사진과 함께 "점점 키가 자란다는 민경양, 곧 하늘을 찌를 것 같이 쭉쭉 뻗은 민경양 때문에 모두들 민경양 옆에 서길 거부했다"며 "결국 민경양이 자진해서 무릎을 굽히느 걸로 결정했다"고. "그런데 의도치 않게 S라인이 딱!!"이라는 글로 사진설명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뛰어나고… 빠지는 게 없네' '저런 라인은 국내 연예인에게서 못 보던 모습인데', '근데 무릎만 굽히면 될 걸 엉덩이는 왜..', '성훈이 키가 더 큰데 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10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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