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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학교4’로 데뷔해 배우 여욱환, 임수정과 함께 호흡하며 신인상 후보까지 오른 바 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 배우 이태경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보자.
Q. 이번 드라마 ‘계백’에서 신녀 역을 맡았는데 어떤 배우를 모티브로 잡으셨나요?
-기존의 신녀 역활은 연배가 많은 사람들이 주로 맡았는데 저는 그분들에 비해 나이가 어린 편이라 최대한 내추럴 하게 대사 톤이나 표정은 어느 정도에 맞추지만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고 저만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어요.
Q.현장에서 에피소드는 있나요?
-송지효(은고) 씨와 촬영하는 신이 많은데 서로 웃음이 많아서 참지를 못해요 그리고 김유석 선배와 오연수 선배랑 촬영할 때 엔지가 나면 많이 감싸주세요
Q.드라마‘계백’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이 있나요?
김유석 전노민 선배가 많이 챙겨주세요. 어색해 할까 봐 대기실에도 찾아와주시고 ‘엔지는 연기자의 특권이니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해라’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세요.
Q.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 인가요?
극중 이한위 선배와 윤다훈 선배님이 재미있는 캐릭터 예요.한번은 윤다훈 선배님과는 ‘계백’에서 한번도 같이 촬영한 적이 없는데 촬영이 마치고 집에 가려고 하면“나 안끝났는데 가려고?”라며 장난을 치세요.
Q.사극에 매력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나요?
저를 존엄하게 만들고 정돈 시켜요 한복을 입고 머리를하면 나를 차분하게 만들어요.
Q.펜들이 자신을 어덯게 봐줬으면 좋겠어요?
털털하고 솔직하고 매력있는 그리고 연기잘하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어요
Q.끝으로 계획은 뭔가요??
영화랑 드라마 계획이 있고 올해 안으로 차기작에 들어갈 것 같아요. 많이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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