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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는 1일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에 “야간 라이브가 끝났습니다! 노을 덕분에 더더욱 멋진 공연이었어요! 공연으로 점점 다져져가는 CNBLUE! 더더욱 기대해 주세요. 일본은 살짝 쌀쌀해요. 한국은 어떤지! 여러분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얼짱 각도를 유지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티셔츠에 청남방을 매치해 훈훈한 대학생의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종영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콘서트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용화는 이번 사진 공개 공개로 약 3개월여 만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에 언제 오나요? 보고 싶어요" "일본 활동 열심히 하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와" "아 진짜 눈이 호강한다. 훈훈하구만. 남친돌의 위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엔블루는 10월 일본 메이저 데뷔 앨범을 발표한 후 한일 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씨엔블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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