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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8라운드 1차 경연 주제인 '듀엣' 무대를 함께 꾸밀 게스트 명단이 공개됐다.
3일 진행된 '나가수' 녹화에는 지난주 탈락자 조관우를 재외한 인순이 장혜진 윤민수 바비킴 김경호 자우림과 새 멤버 조규찬이 참여했다.
이들은 듀엣 미션을 위해 최강 파트너들과 호흡을 맞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자우림은 어어부프로젝트의 백현진, 바비킴은 부가킹즈, 인순이는 나도향, 윤민수는 빅마마 이영현과 무대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장혜진은 김조한과, 김경호는 김연우와 함께 하기로 결정하면서 앞서 탈락한 가수들의 재등장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듀엣 무대의 출연진은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이름이 덜 알려진 백현진은 난해한 음악과 실험적인 퍼포먼스, 미술작가로 활동한 이력으로 인해 더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들이 펼칠 듀엣 무대는 오는 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우 또 본다니 기대된다" "듀엣이 어떤 화음을 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나가수' 7라운드 2차 경연 조용필 특집에서 김경호는 출연 2회만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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