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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목나무에 갓 태어난 매미. 모델 현이와 함께. 그래, 너 모델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이현이의 허리를 다정히 끌어안고 있다. 키가 158cm라고 밝힌 나르샤는 177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현이와 머리 하나만큼의 키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고목나무에 붙은 매미 같다”, “이렇게 보니 키 차이가 장난 아니네요”, “이현이 님이 치마 속에 힐을 신었을 거라고 생각합시다”, “이현이가 단화 신고 있는거면 진짜 대박인데”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나르샤와 모델 이현이는 온스타일 ‘스타일쇼 필’에서 하상백, 박태윤, 손대식과 함께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나르샤가 속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지난달 23일 4집 '식스센스'(Sixth Sense)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나르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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