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된 MBC TV '놀러와'에서는 김태원, 김도균, 신대철이 출연한 '3대 기타리스트' 스페셜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원은 학창 시절부터 음악에 빠져 살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그 가운데 그의 중학교 3학년 졸업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태원은 커다란 안경을 쓰고 덥수룩한 파마 헤어로 촌스런 느낌을 물씬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 3답지 않은 비장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 등장하자마자 모두 "고모, 고모"라며 입을 모았다. 하지만 김태원은 사진에 대해 "저 정도로 살벌했다"고 장엄하게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놀러와’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