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비싼커피 제대로 맛있게 먹는 비법 알고 계시나요?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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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아침저녁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침 출근 시간이나 점심식사 후 평균 3000원이 넘는 커피를 마시는 건 현대인들의 소비 습관 중 하나이다.

이렇게 비싼 커피 따뜻한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며 마실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맛있는 온도를 유지해주는 업그레이드 된 머그메이트가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따뜻한 커피를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가장 맛있는 온도인 46도씨를 유지 해주는 머그메이트
가 여성들에게 인기이다. 머그메이트는 머그컵에 담긴 커피나 차를 마실 때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으로, 사무실, 공부방, 거실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뚜껑이 있는 머그컵은 55도씨 까지 온도를 유지하여 주며 머그잔 뿐만 아니라 테이크아웃 종이커피잔, 캔, 사기그릇을 올려서 따뜻한 온도를 유지 할 수 있다.

전력소모도 15W로 작은 형광등보다 전기세 절감에도 효과적이며 국내 유럽의 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220V 전용이다. USB 사용으로 어디서든 휴대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핑크, 엘로우, 화이트로 자신의 디테일한 부분의 퀼리티를 보강하여 기존 ver1.0
때보다 ver1.5부터는 광택이 더 나며 작동스위치가 간편해졌다. 미끄럼 방지 고무가 4곳에 달려 있으며 높이를 낮추어 혹시라도 고무가 떨어져 없어지는 점을 보완하였다.

디자인전문몰 바보사랑 리빙MD는 “올해는 머그메이트, 책상용 히터 등 개인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보조난방기가 출시됐으며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고 말했다.

맛있는 커피를 오랫동안 따뜻한 온도로 유지하며 마실 수 있는 커피메이트는 디자인전문몰 바보사랑에서 10월 4일 일일특가로 32%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 보온용품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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